왠만하면 '대마초등학교' 라고 쓰지, 굳이 줄여서 '대마초'라고 쓸건 뭐람.
기사 내용 자체는 감동스러운듯 한데 '대마초의 무공해 아이들', '대마초 큰샘 도서관', '대마초 아이들'이라는 표현들이 웃겨서 도데체 기사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게 만든다. 좀더 각인을 확실히 시키기 위한 고도의 전략인가?
코카콜라를 늘 마시는 사람을 '코카人', 50년 해로한 노부부를 '해로人', 이런식의 카피라이트를 떠도 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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