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의 다른 사진들...

내가 LG에 다니는 이유에서가 아니라, 정말 디자인에 반해버린 제품이다. 구체적인 사용 용도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사고 싶지만, 멀쩡한 지금의 휴대폰을 두고 이걸 살 이유가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CYON 과연 이번엔 제대로 일어서는 것인가. 특별히 살 이유도 없고, 굳이 필요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자체에 끌리다니... 암튼 쵸코렛 폰 보다는 확실히 오래 갈 디자인인 듯 싶다.

4년후쯤? 내가 핸드폰을 바꿔야 할 때, 이렇게 맘에 쏙 드는 녀석이 또 나와주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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