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이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귀에 딱 꽂혔던 기억이 있다. 잔잔하게 흐르는 멜로디에 한없이 부드럽기만한 가사인데, 마음속엔 뜨거운 무엇이 울컥거렸다. 뜨겁게 소리치며 찬양하며, 목소리 높여 기도 할때도 느끼기 힘든 그런 감정이었다.
내가 믿는 기독교가, 내가 사는 삶이 딱 이 멜로디와 가사만 같음 원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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