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를 클릭한 후 3개의 광고를 하나씩 보시라. 시간이 안되면 제일 오른쪽 여자를 클릭해서 광고를 보시라. 첨에는 도대체 뭐하는건가 의아하다가 놀라버렸다. 소비자에게 광고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한마디 하지 않고도 소비자 스스로 뭔가에 끌리게 만드는 광고다.
광고가 신선하게 느껴져 여러번 계속 보다 보니 자신의 영상으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웹캠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있어 시험삼아 나도 한번 만들어봤다.
보고 웃어도 된다. 다만 비웃거나 놀리지만 말아주시길...ㅋㅋㅋ
광고가 신선하게 느껴져 여러번 계속 보다 보니 자신의 영상으로도 만들어 볼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웹캠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있어 시험삼아 나도 한번 만들어봤다.
보고 웃어도 된다. 다만 비웃거나 놀리지만 말아주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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